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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총파업 돌입 선언! 교육부 돌봄 개선안 이행않는 시도교육감 규탄한다! 사진
돌봄 총파업 돌입 선언! 교육부 돌봄 개선안 이행않는 시도교육감 규탄한다! 교육부 돌봄 개선안 이행않는 시도교육감 규탄한다! 교육부의 돌봄 개선안 이행하지 않는다면 돌봄 총파업에 돌입한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은 15일(월)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교육부 돌봄개선안 이행 않는 교육감 규탄 및 돌봄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지난 8월 4일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대국민 브리핑을 통해서 초등돌봄교실 질 개선 및 돌봄업무 체계화를 위한 <초등돌봄교실 운영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나, 시도교육청들은 교육부의 상시전일제 전환 지침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 이에 학비노조는 11월 19일부터 서울, 강원, 경기, 부산,  전북, 제주 등을 중심으로 돌봄전담사 파업에 돌입할 예정임, 여전히 몽니를 부리고 있는 시도교육청과 시도교육감을 규탄하고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돌봄전담사 상시전일제 전국화 쟁취와 공적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끝까지 투쟁해 나아갈 것을 선포하였다. 진보당 김기완 공동대표는 "돌봄의 중요성 및 돌봄의 국가책임제를 공공기관인 학교부터 제대로 이행할 것을 촉구하며 진보당에서 준비하고 있는 돌봄기본법 제정 국민입법 운동에 대해 관심가져달라"는 연대발언을 하였다.  현장발언에 나선 인천의 이준숙 돌봄분과장은 "돌봄교실이 가정과 학교를 잇는 중간다리의 역할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은 물론 학교 적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돌봄교실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교육감이 교육부의 상시전일제 전환 개선안을 빠르게 수용할 것"을 촉구하였다.  19일부터 7개 광역시도 돌봄파업 진행 교육부 지침따라 돌봄교실 안정화를 위한 상시전일제 전환 요구 두번째 현장발언에 나선 경기의 황순화 돌봄분과장은 "11월 19일 돌봄파업을 앞두고 16일(화) 삭발과 무기한 단식을 결의"하였다며 "돌봄전담사 '8시간 상시전일제' 전환은 지극히 상식적이고 정당한 요구이자 권리"라고 말했다. 교육청이 "학교라는 공간을 마치 교사권력집단의 것으로 치부하고 학부모도, 학생도, 노동자도 안중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며 비판하였다.  오는 11월 19일부터 서울, 경기를 비롯한 강원, 부산, 전북, 제주, 충남 등을 중심으로 돌봄교실 안정화를 위한 돌봄전담사 상시전일제 전환을 위한 무기한 돌봄파업을 시작한다. 교육부 장관이 초등학교 교육시간을 초등돌봄교실의 운영시간 확대를 통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 가가겠다고 공언한 만큼 초등돌봄전담사 상시전일제 전환을 통한 돌봄교실 안정화는 시대적 요구이다. 돌봄전담사 전국적 상시전이재 전환이 완성되는 날까지 노동조합은 쉬지 않고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 학비노조
  • 438
  • 2021.11.15
능동고 급식실 하반신 마비 산재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개시 사진
능동고 급식실 하반신 마비 산재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개시 능동고 급식실 하반신 마비 산재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개시 급식실 휴게실에서 하반신 마비 산재사고 발생했는데 학교와 교육청 사과조차 없어 경기도교육청 사과와 배상 등 촉구, 청와대 국민청원 시작 ↓↓↓​​​​​​​↓국민청원 하기​​​​​​​↓​​​​​​​↓​​​​​​​↓ <청와대 국민청원> 함께 해 주세요! 저는 화성 능동고 급식실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교직원의 남편입니다. 지난 6월 경기 화성시 한 고등학교 급식소 휴게실에서 50대 조리사가 떨어진 옷장에 머리를 맞아 하반신이 마비된 사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의 공식 사과와 피해 배상 등을 요구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 경기지부는 15일 학비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사고 이후 경기도교육청은 사과나 피해 배상과 보상 등 어떠한 사고 수습도 하지 않고 그저 시간만 흘러보내고 있다"고 분노했다. 사고는 비좁은 휴게실에 설치된 옷장이 제대로된 받침대 없이 짧은 콘크리트 나사로만 고정됐던 것이 원인으로 산업재해로 판단되었다. 옷장 떨어져 급식 근로자 하반신 마비…노동부, 산재로 판단 경기도교육청의 말,말,말... ​​​​​​​"매번 산재사고가 날 때마다 건건이 사과 할 수 없다" "공공기관이라 어쩔 수 없다" "억울하면 소송하라" 이 사고로 한 조합원은 두차례 수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재활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고 당시 함께 있었던 조리실무사 3명도 부상을 입었다. '죽음의 급식실'은 좁디좁은 휴게실도 위험요인이다. 휴게실이 좁으니 머리 위로 상부장을 달게 되었고, 상부장이 떨어지고 4명의 조리실무사들을 덮쳐서 중경상을 입었다. 그러나 작업을 중단한 것이 아니라, 사고현장에 같이 있었던 남은 동료들이 떨리는 마음과 손으로 급식조리를 계속하고 학생급식을 마쳐야 했다.   문제는 해당 학교와 경기도교육청의 대응이다.  사고 직후 학비노조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의 공식사과와 피해보상,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며 몇 차례의 협의를 진행했으나, 교육청 측은 "매번 산재사고가 날 때마다 건건이 사과 할 수 없다", "아무것도 해줄 것이 없다", "공공기관이라 어쩔 수 없다", "억울하면 소송하라"는 어이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경기도교육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상 2명 이상이 중상을 입지 않았으니 치료비 지원도 안되고 산재사고 때마다 사과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기자회견에 함께한 학비노조 박미향 위원장은 잠깐 말을 잇지 못하고 숨을 골랐다. 급식실은 언제 어디서 산새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항상 산재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라며 "경기도교육청 이재정교육감은 능동고산재사고 공식사과와 피해보상 재발방지 책임을 분명하게 져야할 것"이라며  노동조합이 끝까지 책임질 것을 다짐했다. 학비노조는 공공기관인 경기도교육청의 책임을 촉구하기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청원에 나서는 이유에 대해 노조는 "국민청원은 부지부동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는 경기도교육청을 더이상 기다리지 않겠다는 우리의 의지"라며 "대한민국 정부가 나서달라고 강력한 요구한다"고 밝혔다. ↓​​​​​​​↓​​​​​​​↓​​​​​​​↓국민청원 하기​​​​​​​↓​​​​​​​↓​​​​​​​↓ <청와대 국민청원> 함께 해 주세요! 저는 화성 능동고 급식실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교직원의 남편입니다. 조합원의 남편은 청원글에서 "사고 이후 너무나 화가 나고 분노스러운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라며 "사고 경위에 대해 학교에서는 정확하게 설명해주지 않았고, 사과도 없었으며 언론에 몇 번 나오고 나서야 학교장이 찾아왔으나 이후 대책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직원이 일하다가 사고가 나서 중대재해를 입었으면 사과를 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며 피해보상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 5개월 동안 아무도 하지 않는 일에 정부가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 학비노조
  • 1,226
  • 2021.11.15
학비노조 대표자 집단 삭발 결행! 2차 총파업에 나서자! 사진
학비노조 대표자 집단 삭발 결행! 2차 총파업에 나서자! 학비노조 대표자 집단 삭발 결행 집단교섭 11월 말 타결로 간다! 2차 총파업에 나서자!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머리카락이 잘려 나갔다. 오늘(8일) 오전 전남교육청에서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박미향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자 19명이 집단삭발을 결행하고 2차 총파업을 선포했다. 여성노동자들이 다시금 삭발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참담하다. 학교비정규직 차별해소를 위한 집단교섭을 승리하겠다는 학비노조 대표자들의 굳은 결심과 각오가 담긴 삭발식이었다. 네번째 삭발, 처음 하는 삭발, 딸의 결혼식을 앞둔 삭발... 이 세상에 쉬운 삭발이 어디 있으며, 결심과 각오 없이 하는 삭발이 어디 있는가? 빗물에 흘러내린 머리카락보다 더 절박하고 절실한 것이 바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차별해소와 격차해소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지난 10월 20일 역대 최대 총파업으로 불평등 세상을 바꾸고, 비정규직 철폐와 집단교섭 승리의 자신감을 확인했다. 간부들이 전국 시도교육청 천막농성에 나섰다. 대표자들이 삭발투쟁으로 나섰다. 지지부진하고 시간만 끌면서 비정규직을 무시하고 차별하는 교육관료들에 맞서 집단교섭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2차 총파업에 전 조합원이 나서야 한다.  
  • 학비노조
  • 1,877
  • 2021.11.08
집단교섭 승리! 전남교육청 농성 돌입! 사진
집단교섭 승리! 전남교육청 농성 돌입! 1020 총파업 기세 몰아 2차 총파업 조직하자! 위력적 2차 총파업으로 집단교섭 타결하자! 노동조합은 지난 27일, 전남교육청에서 "비정규직 신분철폐! 집단교섭 승리! 농성돌입 및 총력투쟁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지난 20일 역대 최대규모의 총파업으로 조합원들의 비정규직 철폐와 집단교섭 승리에 대한 염원을 확인했다. 2021년 집단교섭 주관교육청인 전남교육청과 전남교육감은 책임있는 성실한 자세로 집단교섭 타결에 나서야 할 것이다.  오늘 전남교육청 무기한 농성 돌입을 시작으로 전국 시도교육청 농성투쟁과 2차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으로 반드시 학교비정규직 차별해소를 위한 집단교섭을 승리할 것이다.  
  • 학비노조
  • 524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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