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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확대간부수련회 진행, 하반기 투쟁 승리 결의 사진
전국확대간부수련회 진행, 하반기 투쟁 승리 결의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지난 7월 23-24일 천안 상록 호텔 리조트에서 "2022 전국확대간부수련회"를 진행했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7.2총궐기 투쟁을 비롯한 상반기 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짓고 하반기 집단교섭과 총파업투쟁 승리를 다짐했다. 또한 윤석열 정권의 반노동정책에 맞서 싸우는 투쟁을 결의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능력주의 공정담론VS학교비정규직노동가치"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고, "학비노조 하반기 투쟁방향과 조직강화" 교육이 진행되었다. 미니올림픽과 각 지부에서 준비한 장기자랑과 문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오랜만에 전국의 간부들이 모여 단결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과 서비스연맹 강규혁 위원장이 7.2투쟁을 모범적으로 진행한 학비 동지들에 대한 격려사와 축사로 함께 하였다.  
  • 학비노조
  • 707
  • 2022.07.26
1만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총궐기대회 성사! 사진
1만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총궐기대회 성사! 교육공무직 법제화! 학교비정규직 단일임금체계 개편! 죽지않고 일할 권리 쟁취! 외쳐 분홍빛으로 서울도심이 물결쳤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은 7월 2일에 '교육공무직 법제화! 학교비정규직 단일임금체계 개편! 1만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대회장을 가득 매운 조합원들은 '교육공무직 법제화와 학교비정규직 단일임금체계 개편, 집단교섭 승리' 등의 구호를 외치며 새로운 정권과 교육감을 맞아 쟁취하는 투쟁, 승리하는 투쟁을 다짐했다.   '교육주체 선언'에 나선 직종분과 대표자들은 학교교육의 당당한 주체로 설 것을 결의했다. 투쟁사로 강원지부 맹금옥 부지부장은 산업재해와 폐암으로 숨진 조합원들을 추모하며 죽지않고 일할 권리를 쟁취하는 투쟁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경기지부 최진선 지부장은 일한만큼 대우받는 학비식 공정임금체계와 공정임금, 학교의 당당한 주체임을 확인하는 교육공무직 법제화, 불평등과 불합리를 바꿔내고 우리 아이들에게 비정규직 차별이 없는 세상을 열어내고 윤석열 정권의 반노동정책 분쇄를 위해 끝까지 단결로 투쟁해 나갈 것을 호소했다. 투쟁선포에 나선 박미향 위원장은 "오늘의 투쟁은 하반기 집단임금교섭과 급식노동자총궐기, 전국적인 총파업투쟁의 핵심 요구들을 관철하기 위한 선언의 자리"라며  "새로운 정부, 새로운 교육감과 하반기 투쟁을 시작하는 첫 포문을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여기계신 조합원들과 함께 6만의 전체 조합원들과 함께 승리적으로 열어젖히겠다."며 투쟁을 선포했다. 이후, 서울시청광장까지 행진해 6만여 조합원이 모인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결합해 '노동개악 저지!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 철폐!'를 외쳤다.  
  • 학비노조
  • 3,027
  • 2022.07.03
2023년 최저임금 5% 인상, 9620원 사진
2023년 최저임금 5% 인상, 9620원  
  • 학비노조
  • 891
  • 2022.06.30
절대 혼밥 안 할 거라는 윤석열 대통령, 학교급식노동자와 밥 한 끼 합시다! 사진
절대 혼밥 안 할 거라는 윤석열 대통령, 학교급식노동자와 밥 한 끼 합시다! 절대 혼밥 안 할 거라는 윤석열 대통령! 학교급식노동자와 밥 한 끼 합시다! 대통령 집무실 앞 기자회견 개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 촉구 점심 한 끼 하면서 편안한 대화를 나눌 것을 요구하며 급식 마련 학비노조는 오늘(15일)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학교 내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을 촉구하며 학교급식노동자들의 폐암 사망과 산재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서 “점심 한 끼 하면서 편안한 대화를 나눌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혼밥하지 않겠다는 윤석열 대통령과 밥 한끼 같이 먹겠다며 준비해 간 급식판에 밥과 국, 반찬 등을 담고 대통령 집무실로 향했다. 하지만 이내 경찰에 가로 막혔다. 검사나 재벌회장들과만 밥 먹지 말고 학교급식노동자들과도 밥 먹으며 노동자들의 폐암과 산재 문제 좀 이야기할 것을 요구했지만, 대답없는 메아리였다. 노동강도 완화와 학교급식실 적정인원 배치 요구 현재까지 5명의 학교급식노동자 폐암으로 산재 인정 받고 사망 기자회견 여는발언에 나선 박미향 위원장은 “오늘의 5켤레의 장화와 식판의 밥은 학교노동자들이 하루 온종일 급식을 만들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의 맘으로 먹이고다 하는 급식”이라며 오는 7월 2일 “1만 상경 투쟁을 할 것”이라며 “급식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선 서울지부장은 규탄발언에서 배치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학비노조는 투쟁해왔고 올해는 끝장내보자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모두 다같이 잘살사는 길이고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투쟁하자”며 투쟁의지를 불태웠다. 다음으로 김정희 광주지부 사무처장은 교육부와 교육청의 사후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더이상 급식실에서 죽는 알이 없는 일이 없도록. 끝까지 정부와 싸워 건강권 지키겠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규탄발언 마지막으로 임채정 경남지부 노동안전위원장은 학교급식실 환경은 죽음의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며 “ 더 이상은 급식소에서 일하다가 폐암으로 돌아가시는 분이 생기지 않도록, 하루빨리 환경개선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이 정부가 책임지고 나서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 학비노조
  • 595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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