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노조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학교비정규직 악성민원·폭언·폭행 실태 발표및 교육부 보호 매뉴얼 마련 촉구 기자회견

학교비정규직노조“교육부 차원의 ‘학교비정규직 보호 표준 매뉴얼’”제정 촉구
관련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피해 사례 증언
“‘교권보호’가 화두인 때조차 비정규직은 소외되고 있어”
"폭언·폭행에 방치된 학교비정규직, 교육부는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1. 개요
- 일시: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9시 4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주최: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2. 내용
3. 기자회견 순서
- 사회: 학교비정규직노조 유정민 사무처장
- 여는 발언 : 학교비정규직노조 민태호 위원장
- 연대 발언 :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
- 현장 발언 :
1. 박현희 교육복지사분과 전국부분과장
2. 윤미애 교무행정분과 서울분과장
3. 이희진 초등돌봄(보육)전담사분과 전국분과장
*기자회견문 낭독 :
김선미 미화분과 전국분과장
박지은 방과후강사분과 전국분과장
성석주 예술강사분과 전국분과장
4. 주요 구호
- 학교비정규직노동자도 학교구성원이다. 피해를 개인에게 떠넘기지 말고, 교육부가 보호하라!
-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업무수행 보호 표준 매뉴얼을 즉각 제정하라!
-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보호 예산을 교육부와 교육청 예산에 반영하라!
- 학교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 보장하라!
[붙임자료]
1. 기자회견문
2-1.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보호 매뉴얼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2-2. 직종별 주요 피해 사례
3. 발언문
4. 사진 문서 내 첨부 및 별도 첨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