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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속보] 단 1원도 더 올릴 수 없다는 교육청! 결국 교섭 결렬!
학비노조
1616
2026-10-22 1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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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례 교섭동안 기본급만 겨우 49,300원(2.3%) 제시!
사측은 논의해 오겠다더니, 전차 교섭에서 수용불가 내용과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앵무새처럼 동일한 내용을 읽고, 여러 차례 논의할 시간을 줘도 논의는 커녕 침묵으로 버티기 작전으로 일관했다.
사측 “최선을 다했는데 오히려 억울하다” 망언
7차례 교섭 내내 이어진 불성실 교섭 태도를 지적하자 역으로 “기본급 2.3%를 가지고 온 것도 최선의 노력이었는데” 무책임하게 교섭에 임한다는 노측의 주장에 억울하다는 발언까지 서슴치않았다.
이럴 땐 이 기준, 저럴 땐 저 기준?
근속수당은 “다른 공무직에 비해 높아서 못 주겠다”더니, 대부분 120%로 받고 있는 명절휴가비에 대해서는 대답을 회피했다.
진전된 요구안 제출에 대한 사측의 의지가 없음을 명확히 확인하고 더이상 교섭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하였다. 경고한대로 교섭을 파탄에 이르게 된 것이 사측에 있음을 밝히고,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11.27 국회 앞 학교비정규직 총파업으로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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