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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강사 차는 생존차량! 방과후강사 생계형 차량 2,5부제 적용 제외 촉구 기자회견
학비노조
147
2026-04-21 2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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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오늘
(21
일
)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방과후강사 생계형 차량
5
부제
(2
부제
)
적용 제외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
학교비정규직노조 민태호 위원장은 여는 발언으로
“
방과후를 강화해 사교육비 문제를
해결하겠다
”
라는 현 정부의 의지를 말하며
“
여전히 대부분의 교육청은 방과후 수업에 관심도 책임감도 없다
”
라며 비판했다
.
학교비정규직노조 방과후강사분과 박지은 전국분과장은
“
학교 안 유령 취급을 받는 방과후강사에게 충분한 강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준비 공간을 보장해야 한다
!”
라고 교육당국을 향해 강하게 말했다
.
학교비정규직노조 대구지부 우정숙 분과장의 글을 대독한 서울지부 오정민 조합원은
“
방과후
,
늘봄강사에게 차량은 유일한 휴식 공간이자 이동 교구장이다
”
라며
“
방과후강사의 차량은 생존차량으로
2, 5
부제 제외해달라
”
라고 호소했다
.
발언 후 실제 방과후강사의 짐이 가득실린 차 사진으로 만든 보드에 요구사항을 붙이는 상징의식을 진행하고 교육부 담당자 면담 요청 등 더 큰 투쟁을 결의했다
.
▶
교육당국은 방과후강사의 생계형 예외차량 인정하고 생존권 보장하라
!
▶ 교육부와 교육청은 혼란을 방치 말고 환경부 지침 적용하라
!
▶ 학교 안 방과후강사의 휴식 공간과 교구 보관 장소를 보장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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