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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노조 최대 규모 출마! 직접정치 시대 열어가자!

  • 학비노조
  • 226
  • 2026-04-14 17:48:08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오늘(14일)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6.3선거 요구안 발표 및 47명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조합원들의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하는 6.3선거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요구안 발표와 더불어, 단위 노조 기준 47명이라는 최대 규모 출마를 선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민태호 위원장은 “더 이상 정치인들에게 정치를 위탁해서는 우리의 생존권도, 처우개선도 고용 안정도 이룰 수 없다”이라며 “47명의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이 직접 6월 3일 의회로 진출해서 낡은 정치, 위탁 정치를 끝내고 직접 정치로 민생정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정치에 도전할 것”이라며 기자회견의 취지를 밝혔다.


유혜진 정치통일위원장은 "현장 상황은 여전히 매우 열악하며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이 설문조사에서 명확히 드러났다”며, "모든 후보가 지방의회에 진출해 조례를 제정하고 제도를 바꿔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정당한 권리가 보장될 때까지 계속해서 투쟁해 나갈 것”이라며 학교비정규직노동자의 6.3선거 요구안을 발표하였다.


경기도 도의원 비례후보에 출마한 경기지부 박화자 부지부장은“최초의 학교비정규직 도의원으로 비정규직 노동자가 일하다 죽지 않는 노동현장을 만들도록 철저히 관리감독 하겠다”고 출마 결의를 밝혔다.


창원 제3 선거구 도의원에 출마한 경남지부 박은영 수석부지부장은 "거리에서 요구하는 것에 그치치 말고 노동자들의 말과 생각을 정책으로 만들고 우리 현장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을 함께 키우는 노동자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자 결심했다“고 출마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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