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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차 정기대대 열고 2026년 사업계획 확정

  • 학비노조
  • 176
  • 2026-03-03 11:18:02
학교비정규직노조, 34차 정기대대 열고 2026년 사업계획 확정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교비정규직노조)은 지난 2월 28일 세종 교육청 교육원 대강당에서 34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2025년 사업평가와 2026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하고 결정하였다. 이번 대의원대회에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 정혜경 진보당 국회의원 등이 함께 자리해 주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했다.

대회 시작전 학교급식법 성과를 민태호 위원장의 학교급식법 성과와 내용에 대해 교육이 진행되었고, 이번 학교급식법 개정에 앞장 서 밥안 발의와 국회투쟁에 나선 진보당 정혜경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6.3선거 통해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의회 진출과 교육감 선거 승리!
임금체계 개편과 법제화 투쟁 승리 다짐


민태호 위원장은 "먼저 대의원 간부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큰 절로 시작한 대회사에서 "남들이 어려울 것이라는 길을 우리 조합원들의 힘과 지혜로 열어냈기 때문에 올해 과제가 더 무겁다."며 2025년 윤석열 퇴진과 학교급식법 개정, 명절상여금 정률제 쟁취의 투쟁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6년 투쟁은 "길을 열었기 때문에 그 열린 길에서 우리가 무엇을 얻어갈지 어떻게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할지"를 고민하며 "내가 일하는 학교가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역량과 투쟁의지, 실력을 더 높여야 한다."고 의지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신다면  우리가 정년퇴직을 하기 전에 정규직이 되엇 우리 아이들에게 비정규직없는 세상이 눈앞에 와 있다는 사실을 하루하루 체감하고 있다."며 대의원대회 참가자들을 향해 "우리가 가면 길이된다!"를 선창하고 함께 외쳤다.

이어진 2025 학비 어워즈에서는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해온 조합원과 간부들에게 ▲투쟁조직상(강원, 경남, 경기지부) ▲당원확대상(경기, 전남, 제주지부) ▲조합원확대상(전남, 인천, 충남지부) ▲모범조합원상 ▲모범조직상을 수여하는 순서가 진행되었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특별히 '학교급식법 100만 청원운동'에서 빛을 발휘한 '학교급식법 서명왕'(경남, 부산, 강원지부) 시상도 진행되었다. 

대의원대회에서는 ▲2025년 사업 평가·결산 ▲2026년 사업계획·예산 심의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되었다.
 
오늘 자리에 함께한 참가자들은 대회 결의문을 통해 학교비정규직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교육의 주체로 분명히 도약하는 2026년을 다시 결의하자며 6.3지방선거와 보궐선거 승리, 임금체계 개편과 법제화 투쟁 승리를 다짐하며 우리의 단결투쟁으로 새로운 길을 열고, 교육의 주체로 힘차게 도약할 것을 결의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조직강화! 8기 선거 완성! 6.3선거 승리!

임금체계 개편! 집단임금교섭 승리! 법제화 투쟁 승리!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지방의회 진출! 교육감 선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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