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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악성민원·폭언·폭행 실태 발표및 교육부 보호 매뉴얼 마련 촉구 기자회견

  • 학비노조
  • 38
  • 2026-06-26 12:57:51




학교비정규직노조“교육부 차원의 ‘학교비정규직 보호 표준 매뉴얼’”제정 촉구

관련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피해 사례 증언

“‘교권보호’가 화두인 때조차 비정규직은 소외되고 있어”

"폭언·폭행에 방치된 학교비정규직, 교육부는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1. 개요

- 일시: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9시 4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주최: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2. 내용

  • 오늘 6월 26일(금),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민태호, 이하 학교비정규직노조)은 국회 소통관에서 학교비정규직노동자에게 발생하는 악성민원폭언폭행 실태를 알리고, 교육부 차원의 보호 매뉴얼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학교비정규직노조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에 의한 폭언, 협박, 반복 민원, 모욕, 성희롱, 신체적 위협, 업무방해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관련 대책이 전무하고,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현행 보호 체계는 교원을 중심으로만 설계되어 있어 교육공무직원과 강사 직종은 피해 발생 시 법적·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1.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보호 매뉴얼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한 실태 발표
2. 직종별 실태로 더 명확하게 드러나
3.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실질적 보호 대책 없어
 

3. 기자회견 순서

- 사회: 학교비정규직노조 유정민 사무처장

- 여는 발언 : 학교비정규직노조 민태호 위원장

- 연대 발언 :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

- 현장 발언 :
1. 박현희 교육복지사분과 전국부분과장
2. 윤미애 교무행정분과 서울분과장

3. 이희진 초등돌봄(보육)전담사분과 전국분과장

*기자회견문 낭독 :

김선미 미화분과 전국분과장

박지은 방과후강사분과 전국분과장

성석주 예술강사분과 전국분과장

 

 

4. 주요 구호

- 학교비정규직노동자도 학교구성원이다. 피해를 개인에게 떠넘기지 말고, 교육부가 보호하라!

-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업무수행 보호 표준 매뉴얼을 즉각 제정하라!

-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보호 예산을 교육부와 교육청 예산에 반영하라!

- 학교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 보장하라!

 

 

[붙임자료]

1. 기자회견문
2-1.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보호 매뉴얼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2-2. 직종별 주요 피해 사례
3. 발언문
4. 사진 문서 내 첨부 및 별도 첨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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